낙산공원 개별 인터뷰 (클립 영상)

project8x는 2019년 가을 동안 낙산공원에 지속적인 인터뷰 작업을 진행하여 약 50여건 이상의 인터뷰를 수집, 이중 다시 간추려 2편의 인터뷰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였습니다.

그 소스인 8편의 중편 인터뷰와 2편의 단편 인터뷰 모음을 본 페이지에 아카이빙 합니다.

모든 인터뷰의 진행은 합의하에 이루어 졌으며, 인터뷰에 등장하는 내용들의 일부는 사실과 다르거나 서로 충돌할 수 있습니다. 그러나 project8x는 모든 인터뷰 참여자들의 의사와 이야기를 존중하며 감사를 표합니다.

본 인터뷰는 서울특별시와 한국거리예술협회의 도움으로 제작되었으며 자유롭게 참조가 가능합니다. 저작권은 project8x에게 있습니다.

사업의 취지에 맞춰 하단에 업로드 된 인터뷰들은 공원과 일대의 소개에 초점이 맞춰져 편집되었습니다. 이 밖에 더 자세한 내용 혹은 그 밖의 문의 등은 8xproject@gmail.com으로 주시길 바랍니다.

낙산공원 인터뷰 #1

 

낙산공원 앞에서 거주민을 대상으로 한 짧은 인터뷰입니다.​ 평생을 이곳에서 살아와, 과거 아파트가 있기도 전의 낙산에 대한 그리움. 마찬가지로 평생을 이곳에서 부동산을 해오며 근대 역사를 목격한 거주민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.

(4분 35초)

낙산공원 인터뷰 #2

 

낙산공원의 일부, 이화동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. 이 곳에 살면서 느끼게 되는 것들, 또 이 곳에 계속 머물게 끔 하는 요소들을 소개합니다.

(6분 28초)

낙산공원 인터뷰 #3

스무 살 때부터 4년 동안, 낙산공원 바로 앞 옥탑방에 거주했던 청년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. 현재 25살인 그녀는, 공원과 근처 지역에 대한 추억을 바탕으로 관객을 안내해주는 형식으로 인터뷰에 참여해 주었습니다. 개인의 에피소드를 위주로 낙산공원과 그 일대를 소개합니다.

(19분 50초)

낙산공원 인터뷰 #4

낙산공원 내 환경미화원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. 공원과 관련된 업무를 하는 입장을 넘어, 정말 공원을 아끼기 위한 당부의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. 더욱이 많은 이들이 공원을 아끼길 바란다며 먼저 요청해주어 인상 깊었습니다.

(5분 13초)

낙산공원 인터뷰 #5

낙산공원 바로 위 성북구에 거주하는 거주민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. 한성대학교를 입학하며 성북구에 자리를 잡은 그는, 어느덧 20여년 동안 이곳에서 살며 낙산공원과 주변의 발전과정에 대한 생각들을 들려주었습니다. 

(11분 26초)

낙산공원 인터뷰 #6

 

앞선 #1에도 출연한 바 있는, 평생을 이화동에서 부동산을 운영한 거주민의 인터뷰입니다. 앞선 인터뷰에서 인연이 되어 다시 방문하게 되었고,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. 많은 정보와 역사, 그리고 의미있는 이야기들이 나왔지만 부득이하게 본 영상에 다 담기 어려워, 아쉬움이 남는 인터뷰였습니다.

(9분 20초)

낙산공원 인터뷰 #7

 

앞선 인터뷰들에도 간간히 등장하는 카페 <개뿔>의 사장이자 이화동 마을박물관을 운영하는 분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. 단순히 상업적 요소 뿐만 아니라 이 일대의 보존 가치와 가능성을 목표로 두고 다양한 문화적 시도와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.

(7분 20초)

낙산공원 인터뷰 #8

 

낙산공원 바로 밑 벽화마을 초입에 있는 잘살기 박물관을 운영자이자 거주민의 인터뷰입니다.​ 낙산공원 일대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시설들이 있고 그 중에 대부분은 상업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. 이 곳은, 그런 가운데 나름의 역사와 의미를 가지고 관객들에게 무료 개방된 독특한 장소입니다.

(5분 30초)

낙산공원 인터뷰 #9

단편적인 인터뷰들 모음입니다. 주간과 야간으로 구분하였습니다.

낙산공원 인터뷰 #10

단편적인 인터뷰들 모음입니다. 주간과 야간으로 구분하였습니다.